
충청남도 홍성군은 18일 열린 ‘2025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정기총회’에서 이용록 홍성군수가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제11대 회장으로 발탁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는 제10대 회장에 이어 제11대 회장으로 연임된 성과이며 이날 정기총회는 회원 지방정부 단체장·유니세프 한국위원회·실무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승인·제10기 회장 연임의 건을 의결했다.
내년 주요 사업은 △정기·임시총회 △홍보 및 네트워크 사업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공모사업 △APUCFC 유공 표창 및 우수사례 시상식 △실무자 교육 △콘퍼런스 및 박람회 △국내외 아동 기금 전달 △아동권리증진 사업 △국제교류 및 협력 등이다.
이 군수는 “제10기에 이어 제11기에도 유니세프아동친화도시 지방정부협의회 회장직을 맡게 되어 뜻깊게 생각하며 연임을 통해 협의회 운영을 내실 있게 발전시키고 아동의 권리가 실질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지방정부가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